인테리어 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인증 된 전문가를 찾으십시오 Customer 공지사항 이벤트 뉴스 간편견적신청 Customer 제목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 비밀번호 설정시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. 내용 웹에디터 시작 > > > 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8&aid=0004217623 > > [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] 공유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 '닉스'를 운영하는 (주)닉스(NICKS)가 계원예술대와 함께 대학생을 대상으로 '제1회 스터디카페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'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. > > 이번 공모전은 인테리어 디자인이 IT 기술과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대학생 스스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. 참가 희망자들은 IoT(사물인터넷) 및 무인화 솔루션을 인테리어와 융·복합해 디자인하면 된다. 오는 31일까지이며 6월 중 심사와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. > > 닉스 관계자는 "공간 공유 서비스 중 하나인 스터디카페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공간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"며 "앞으로 공유오피스 모델로도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"고 말했다. > > 닉스는 다양한 인테리어 트렌드와 디자인, 시공 사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. 시공 전문 업체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양질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. 이를 통해 고급 인테리어를 대중화한다는 목표로 올 상반기 오픈했다. > > 닉스는 DIY(do it yourself, 자체 제작)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각 분야별 시공전문가와 각종 인테리어 자재, 기술, 국내외 사례 등을 제공한다. > > 닉스 측은 "이번 무인 오피스 인테리어 공모전의 취지처럼 앞으로 혁신적 IT 기술에 편승해 인테리어 공간 개념을 과학기술, 예술, 영상 매체와 연계할 것"이라며 "VR(가상현실), AR(증강현실), MR(혼합현실) 기술을 접목한 닉스앤믹스(NICKS&MIX)형 융·복합 인테리어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 > >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byjoon5@mt.co.kr > > 웹 에디터 끝 링크 #1 링크 #2 파일 #1 파일첨부 파일 #2 파일첨부 첨부파일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. 글쓰기 취소